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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투어코리아=배소은 기자] GC녹십자가 아젤라산을 주성분으로 한 여드름 치료제 '아젤라힐크림'을 내놓았다고 6일 밝혔다. 회사가 직접 개발해 만드는 일반의약품이다.
회사 측에 따르면 이 약은 올해 7월 품목허가를 받았다. 같은 성분의 여드름약으로 허가를 얻어 시판까지 한 국내 제약사는 자사가 처음이라는 설명이다. 그동안 국내에서 팔린 아젤라산 여드름약은 수입품 위주였다.